용도와 동선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공간이 어떻게 쓰일지부터 살펴봅니다.
부산·양산·경남의 주거와 상업 공간.
설계부터 자재 선택, 현장 시공까지 함께합니다.
공간을 짓는 기술,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매장을 운영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공간이 어떻게 쓰일지부터 살펴봅니다.
색과 질감뿐 아니라 사용 환경도 생각합니다. 조명과 자재가 함께 만드는 분위기를 맞춥니다.
도면에서 정한 내용을 현장에서 구현합니다. 공간의 조건에 맞춰 시공과 마감을 정리합니다.

조명 아래에서 달라지는 자재의 색과 질감,
서로 다른 소재가 만나는 부분까지.
디자인과 함께 실제 사용할 때의
편안함을 생각합니다.
대표 이지훈